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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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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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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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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도펜션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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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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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방문을 기억합니다.
'탄도펜션' 숙박을 기억합니다.
3층에서 내려다 보인 바다 풍경의 아름다움을 기억합니다.
그때 함께했던 일행들 모두 즐거워하던 자연과의 가까움의 느낌을 너무 좋아하던 모습을 오래 기억합니다.
깨끗하고 포근했던 시설들을 사용할 수 있어 다시 찾아 가고 싶었던 여행이였습니다.
이번 여름의 바다 여행도 다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시
찾아 볼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안녕하시길 바랍니다. 2007.05.17 PM 06:14:26 Thur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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