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적에
속세를 떠나 선경(仙景)에 살며
구름과 학을 벗하고 불로장생을
닦아 신변자재(身邊自在)를 한다는
사람이 내려와서 맑은 정한수로
목욕을 했다 하여 선감도라 부르게
되었다. 면적 3.72㎢이며, 인천광역시에서 남쪽으로 24㎞에 위치한다. 면 적은 3.7㎢, 해안선길이는 8㎞.
설명: 풍도는
안산시 대부도로부터 직선거리로
24km이고, 인천 연안부두에서
여객선을 타고 뱃길을 따라 2시간
쯤 들어가면 나타나는 서해의
외딴섬이다. 행정구역상으로는
경기도 안산시 풍도동이다. 풍도는
조그만 섬으로 이 섬 주민 60가구
1백 60명은 해마다 겨울(11월
초순)이 되면 굴과 바지락을 채취키
위해 경기도 화성군 서신면의
도리도(挑李島)로 이주하는데
그때는 학교,교회,가축까지도
함께 옮겼다가 이듬해 설전에
돌아오는 매우 독특한 생활 방식을
가지고 있다. 경기도는 풍도를
1998년부터 오는 2007년까지 제2차
10개년 계획으로 종합개발사업을
추진하는데 생활기반시설(비 법정도로,
전기시설)을 비롯 생산기반 시설(소규모어항시설등-선착장,
방파제, 물양장)과 환경개선사업(하수도
정비, 진개처리시설, 복지회관)
등을 중점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한다
▶ 교통편 : 인천
연안부두에서 왕경3호(54t급.
정원 1백20명)가 매일 오전 9시
쯤에 있다. 배삯은 1인 1만 500원이다.
배편은 계절과 날씨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연안부두로 확인하는
게 좋겠다. (왕경해운 032-883-6536
)